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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요법의 치료방법

면역세포요법과의 병용

온열요법에 의한 자연면역을 증강시키는 것만이 목적인 경우는, 어떠한 시기에 치료를 받으셔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중증도온열요법(이하 FRH)는 필요하지 않으므로, 통상적인 온열 건강기구의 사용 으로 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FRH는 비오세라클리닉이 추천하는 면역세포요법과의 병용 온열 요법입니다. 면역세포요법이 암 세포를 공격 할 수 있도록 세포를 환자분에게 직접 투여하는 방법입니다. 이 세포는 양자면역으로써 이입하기 전의 단계로써, 암 세포 자체의 특징인 항원성을 증강시키는 것이 온열요법의 목적입니다.

면역세포요법과 온열요법의 병용하는 경우는, 온열요법을 시행한 직후에 세포의 투여를 하는 것으로 시행됩니다. 기본적으로 동일에 시행되는 것으로, 치료 스케쥴이 세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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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요법과의 병용

우리의 신체는 온도조절기능이 있어서, 온도가 올라가면, 내리려고 하는 작용이 자동적으로 일어납니다.
따라서 온도를 올리게 되면, 정상적인 부분에서는 혈관이 확장되어, 열을 분산시키며 온도를 내립니다.

정상세포와 암세포의 혈관 차이

암은 신체 안에서 급속도로 커지게 되지만, 그것에 필요한 영양소등은 혈관을 만들어 내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신생혈관). 그러나 이 새로운 혈관이 정상 혈관과 같이 급격한 온도변화에 대하여 혈관이 작용하여 온도를 내리는 조작은 민첩하게 하지 못합니다.
강제적인 가열로 인한 조직은, 정상적인 부분은 바로 평상시의 온도로 돌아오는 것이 가능하지만, 온도 조절이 어려운 조직에서는 고온을 유지합니다. 그러므로, 천천히 온도를 내리면서, 암의 내부의 혈관은 시간차를 두고 넓어집니다.

암 세포의 신생 혈관은 천천히 확장

이 때에, 암 조직에서는 정상세포와의 시간차를 두면서 혈관의 확장과 함께, 혈액의 양도 증가하는 상태가 일어나게 됩니다.
여기서 화학요법을 시행하면, 암 조직이 주위보다 혈액이 많은 만큼, 항암제의 함유량도 많아지게 됩니다(상대적 종양 조직 내 항암제 농도의 증가).
여기서, 온열요법을 시행한 다음날 등에 항암제를 시행함으로써, 치료효과가 증강되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온열요법 후의 화학요법이 효과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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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와의 병용

방사선치료의 암세포의 살상 효과는 방사선이 만들어내는 슈퍼오키사이드에 의한 효과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슈퍼 오키사이드는, 조직 중에 있는 효소에 방사선을 쪼이는 것으로 일어나는 화학변화의 산물(프리라지칼)이 있고, 이 슈퍼 오키사이드가 많이 탄생하는 쪽이 방사선치료의 효과가 높게 나타납니다.
방서선이 도달하는 부위의 효소농도가 높으면, 슈퍼 오키사이드의 발생이 높아지므로, 치료 효과가 쉽게 나오기 대문에, 방사선 치료에 의한 효소효과라고 불리웁니다.
온열요법으로 암 부위의 혈액량이 늘어나는 것으로, 효소가 풍부해지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게 되면, 효소효과를 발휘하면서 방사선 치료의 감수성을 높이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온열요법 후의 방사선치료가 효과적인 이유

방사선치료와의 병용의 경우에는, 이 상태가 길게 계속되길 원하나, 통상 방사선 치료는 연속적으로 시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병용하는 경우에는 그러한 변화를 길게 얻기 위해, 일주일에 1회나 2회정도,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시는 중간에 온열치료요법을 시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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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요법의 단독 치료

비오세라클리닉에서 시행하고 있는 온열요법은 FRH로서, 단독으로 암을 작게 만드는 효과를 기대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암에 의한 통증(아픔)의 제어나, 항암제나 방사선 등과 병용하는 치료가 없으신 경우에는, 적게나마 면역의 활동을 증강시키는 목적으로 온열요법 단독으로도 치료를 시행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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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요법의 치료비용은 이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