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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가와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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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세라클리닉 원장 타니가와 케이시최근, 암 치료는, 분자 표적 약, 정밀도를 높인 방사선 치료법 등의 출현으로, 치료효과가 이전보다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암은 변함없이 사인의 제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치료법으로 암 자체를 축소시키기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종적으로 다시 재발하고, 결론적으로 사망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까지, 암 치료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암의 크기를 축소 시킬 수 있느냐 없느냐"가 주로 기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그러한 생각은 전 세계적으로 뒤바뀌고 있습니다. 그것은, "환자가 치료를 통해 결과적으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가", 즉, 치료에 의해 생활의질(Quality of Life: QOL)이 개선 가능한지가 먼저 질문시 되게 되었습니다.
결국, 치료의 진정한 목표는, 단지 "암이 작게 되는 것"이 아닌, 적게나마 길게, 가능하다면 본래의 수명을 다할 때 까지,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의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그것은 물론 환자분을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의료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는 의학연구가 있습니다. 저희 의사는 그런 의학연구의 결과를 참고로 하여, 최선의 의료를 시행하는 것이 업무입니다. 그러나, 의학연구로는 "종양을 축소시킴"이라는 것이 중심이 되어, 축소시키는 것이 좋은 의료로 생각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 치료는 면역을 올리는 목적을 치료를 시행하여도, 단독으로 암의 크기를 눈에 띄게 축소시킬 정도의 효과는 나타나지 않는 다는 것을, 많은 경험을 통해 저희들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체의 부담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는 환자분의 연명을 시킬 가능성이 있거나, 표준치료(수술, 항암제, 방사선)과의 병용하는 것으로, 그 치료 효과를 올리는 효과가 있다면, 이것은 환자분을 위한 치료로서 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긴 시간을 거쳐, 면역세포학적인 연구를 동경여자의과대학에서 효과적인 방법이 어떤 것인지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를 통하여, 면역세포요법 단독으로는 암 축소가 쉽게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원하는 치료 효과에 도달 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이 면역세포요법을 연구나 실험이 아닌 의료로서 많은 환자에게 제공을 하기 위해 2001년에 비오세라클리닉을 개설하였습니다. 더욱이, 면역세포요법을 의료로써 많은 환자에게 시행하며, 면역을 올리기 위해, 단순한 세포학적인 치료를 하는 것은 환자분들이 원하는 치료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2011년 개설 10주년에 클리닉은 이전을 하며, 리뉴얼을 하는 동시에, 심리요법, 온열치료요법, 자연요법 부문을 개설하여 환자 분들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면역을 올리는 것이 환자분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더욱 강하게 확인 하게 되었고, 동시에 암 표준 치료가 "암의 축소"를 가져오는 중요한 무기인 것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러한 표준 치료를 이해하지 않고 암 치료를 시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저희 비오세라클리닉은 통상적인 암 치료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더욱이 환자 분의 면역을 올리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하는 입장입니다. 비오세라클리닉에서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의사는, 실제적으로 수술이나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의 암 치료에도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암 면역요법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더욱이 전문적인 연구를 해온 의사가 외과의를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 그리고 완화 케어에 관한 종합적인 판단을 하며, 또한 환자에게 필요한 적절한 암 치료 방법 어드바이스를 하는 것이 저희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이라고 진단 받으신 분, 치료 중이신 분, 그리고 표준 치료가 끝나버렸다라고 하시는 분, 어떠한 분이라도 면역을 올리는 의미를 함께 고민하고, 작게나마 좋은 해결 방법을 향해 도움을 드리는 것, 그것이 저희가 바라는 것입니다. 안심하시고 내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비오세라클리닉 원장 타니가와 케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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